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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가 되는 오늘의 말씀 (9) 정확한 시간에 오시는 주님 !!!

행복한나날 2 587

(요 11 : 25-26)의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께서는 죽은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에게 "마르다야, 너는 나의 부활을 믿느냐?" 물으셨습니다. 이 질문은 마르다 에게만 아니라, 저와 여러분, 우리 모두에게 하는 물음입니다. 

여러분!! 부활을 믿으십니까?


요즘 우리의 삶은 어떻습니까? 혹시 두려움에 떨고 있진 않으십니까? 예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지만, 아무 응답도 얻지 못하고 계시진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낙심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예수님은 여전히 죽음까지도 다스리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예수님께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그 소식은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가 병들어 죽어 간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기다렸지만 그 분은 오시지 않고, 마르다와 마리아는 오빠가 죽는 것을 보았고, 장사 지낸 지 나흘이나 지났습니다. 


그 때 누군가가 예수님께서 베다니로 오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께 달려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예수님, 당신이 만약 여기 계셨다면 제 오빠는 병을 고쳤을 것이고, 지금 살아 있을 거예요. 그러나 4일이나 지났으니 이미 너무 늦어 버렸군요. 이제 모든 희망은 사라졌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오빠의 무덤을 보여주길 원했지만, 마르다는 '주님은 모르십니다. 오빠는 무덤에 묻힌지 4일이나 되었다구요' 하며 섭섭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러나 무덤 입구의 돌은 옮겨졌고,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너라!!" 명하실 때 그가 살아 났습니다. 놀라운 기적이 일어 난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같은 분이십니다. 그 분은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다시 오셔서 무덤에 돌을 옮기시고, 우리의 이름을 부르실 것입니다. 


그 분이 4일 늦어지자, 우리의 소망은 다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왜 이렇게 늦으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나 예수님 하시는 일은 우리와 같지 않습니다. 그 분은 창조주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예수님은 우리 보기에는 4일 늦으셨지만, 정확한 시간에 오셨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오신 것입니다. 


요즘 말세의 징조가 많이 보입니다. 주님 재림이 가까이 왔습니다. 

주님은 정확한 시간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오늘도 다시 오실 주님 소망하며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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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Jc48 05.27 07:41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혹 어느 교회에서 사역 하시는지요... 교회를 찾고있씁니다...
행복한나날 06.01 12:57  
연합장로교회 입니다.  오셔서 같이 기도해요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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