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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 시애틀 시위중 경찰차량5대 불지른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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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25세 여성 방화 혐의 기소

지난달 30 시애틀시에서 발생한 폭동 당시 도로에 주차되어 있던 경찰 차량 5대를 방화한 20 여성이 당국에 체포됐다.

연방법무부에 따르면 타코마에 거주하고 있는 마가렛 채논(25.사진) 지난달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폭동에 가담해 6th Ave. 파인 스트릿 주변에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세워  경찰 차량 5대를 방화한 혐의로 지난 11 타코마 자택에서 체포됐다.

연방당국은 채논을 5개의 방화 혐의로 기소할 예정이다.

연방 검찰은 "용의자는 범행 당시 현장 주변에 설치되어 있던 감시 카메라에 다섯대의 순찰차량에 불을 지르는 모습이 이틀간 포착됐다" "그녀는 독특한 문신을 하고 있었는데  문신이 카메라에 잡혀 체포로 이어졌다" 말했다.

경찰은 채논의 문신이 지난해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과도 연관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채논의 자택을 수하한 결과 범행 당시 입고 있던 옷과 소지품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채논은 12 시애틀 연방법원에서 열리는 인정심문에 출두할 예정으로 유죄 판결이 내려질 경우 최대 10년형이 선고될  있다.연방수사국측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일뿐이라며 약탈범들 또한 구속을원칙으로 수사를 벌이고있다고 한다.

동영상은 용량을 많이 차지해서 아래링크를 걸겠습니다.

http://club.koreadaily.com/cafe_board/content.asp?idx=580654&table=120_cafe_201151302339&c_idx=12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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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hkmk 2020.06.13 12:00  
한 30대 후반은 되어보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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