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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왕초보/중급 성인영어 스피킹 수업 (by. Jamie쌤)

jamie쌤 0 179

안녕하세요, 

 

 

현재 온라인으로 캐나다, 미국, 영국, 그리고 한국에서 다양한 왕초보/중급영어 성인분들과 (20~50대)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Jamie쌤(남) 입니다. 

 

 

*** 11월 성인 왕초보/중급 영어 스피킹 그룹/개인 학생 사전 모집중입니다***

 

 

수업문의는 jamiekim0921@hot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정규수업 이전에 무료 Trial 수업도 있으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학생분) 선생님 ㅠㅠ 영어 문장을 못 만들겠어요.. 단어도 어느정도 알고 패턴영어도 많이 공부해보고 하는데 문장이 잘 안 만들어져요 ㅠㅠ

Jamie쌤) 한국말을 그대로 영어로 바꾸려고 하니 안될수 밖에 없죠. 이런식으로 영어를 하게 되면 소위말해 우리나라의 자랑인 K-English 가 되는 거죠~ (콩글리쉬 ㅎㅎ). 

자 봐봐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친구랑 헤어질때 뭐라고 서로 인사하죠? “어~ 또 연락할게~” 혹은 “조만간 밥 한번 먹자

아시죠? 절대 연락 안 옵니다. 밥 안 먹습니다. 근데 그냥 하는 소리예요. 약간의 인사치레 같은 거?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걸 그대로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려고 한다는 거죠.

이런 원리로 영어를 하다보면 원어민입장에서는 생뚱맞은 영어로 들릴수밖에 없는 거예요. 

대신에 이렇게 질문을 해보세요. “선생님, 친구랑 헤어지는 상황에서 원어민들은 대부분 어떻게 인사를 서로하며 헤어져요?” 

그러면 제가 거기에 걸맞는 제일 많이 사용이 되는 예시들을 드리는죠 1. I’ll see you later 2. Have a good one 3. Take care 

그러면 위에 3문장을 외워서 앞으로 모든 헤어지는 상황에서 저 3개를 돌려가면서 쓰면 헤어질때 쓸 수 있는 영어는 정복하는 거예요.

이런식으로 상황에 걸맞는 문장을 내가 공부해서 상황을 정복해 나가는게 옳바른 영어 공부 방법이예요.

 

 

그래서 저의 영역은 상황에 걸맞는 원어민들이 쓰는 진짜표현들을 알려드리는 거고 + 학생분들의 영역은 제가 알려드린 표현들을 열심히 외우셔서 일상생활속에서 혹은

저와 같이 열심히 연습해보시는 거예요. 이렇게 한팀이 되어서 옳바른 방식으로 열심히 공부하시다보면 어느새 영어를 정복하시게 될 겁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1:

 

Q) 수업 진행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에 쥐가 날때까지 학생분들께 말을 (회화)를 시킵니다, 왜냐구요? 우리 스피킹 실력 향상 시키고 싶어서 수업듣는거 아닌가요? 그럼 입으로 털어야죠!!

제 수업엔 공책과 필기도구가 전혀 필요 없구요 수업하는 동안 그냥 열심히 수다떨 준비만 하고 수업에 임하시면 됩니다~ 저와 수업을 듣다보면 사실상 영어가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답니다. 

 

Q) 쌤, 대부분 어떤분들이 쌤과 수업을 듣나요?

A) 20대부터 30대 40대 50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분들께서 수업을 그룹 혹은 개인으로 듣고 계십니다.


 

Q)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 교재는 어떤걸 사용하시나요?

A) 교재는 지금까지 제가 수업을 해오면서 갈고닦은 노하우로 만든 저만의 교재/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이 시대에 좀 더 효율적인 공부방식과 자료들을 우리 학생분들에게 제공해주기 위해 저 정말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이부분은 크게 걱정마시고 같이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Q) 친구랑 같이 그룹으로 수업을 듣고 싶은데 그룹수업도 하실까요?

A) 네, 물론 그룹수업 그리고 개인수업 둘다 진행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그룹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싶으시면,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분들의 영어실력이 서로 매우 흡사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결국에 서로간에 약간의 마찰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저는 무조건 정규수업전에 영상으로 먼저 만나서 사전 레벨테스트를 꼭 한답니다.


 

Q) 아, 그러면 정규수업전에 영상으로 얼굴 먼저 뵙고 간략하게 인사나누는 자리도 있나요?

A) 네 맞습니다, 정규수업전에 스카입으로 얼굴뵙고 인사도 나누고 수업진행방식에 관해서도 서로 이야기를 해보고 학생분이 원하시는거 혹은 지금 현재 영어에대한 고민거리등등 시시콜콜하게 같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도 진행을 해야하니 이 점 꼭 기억해두시길 바랄게요~ (근데 말이 레벨테스트구 그냥 몇가지 제가 질문만 하고 끝나니 벌써 긴장하지 마시고 한번 부딪혀 보세요)



 

해야 할 게 너무 많고 앞이 너무 막막하시죠? 뭘 어디서 부터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가 영어를 잘 할 수나 있는 나인가? 상황인가? 수많은 생각이 오고갈거예요.

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 ‘매일 하는 것 이 나를 만든다’ 참.. 좋은 말 같지 않나요?

많은 학생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저는 머리가 안 좋아요’, ‘저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같지 않아요’, ‘아이들 때문에 공부하는게 맘 처럼 쉽지 않네요’

다 정말 이해가 거고 공감이 됩니다. 근데 그래도 우리 모두에게는 ‘매일’ 이라는 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졌자나요. 많이도 필요 없어요. 30분이면 되요. 30분이라도 매일매일 해 나가다보면 

내 인생의 큰 변화가 찾아올거고 또다른 비젼이 내눈앞에 보이게 될 거예요. 

저와 수업을 하시던 안 하시던, 우리 학생분 본인의 삶속에서 가고자 하시는 길에 있어 권승을 빌며 매일 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대해볼게요. 그럼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

 

 

 

Thanks,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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