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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상의 '일자리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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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페어 위한 첫걸음...연 내 소규모 행사 계획

 

귀넷 상공회의소가 경제 개발 이니셔티브인 파트너십 귀넷과 함께 일자리 위원회를 발족하고 귀넷의 가용 인력과 인재를 찾고 있는 고용주를 연결시키기 위한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했다. 

닉 마시노 귀넷 상공회의소 의장은 지난 5월 초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팬데믹으로 인한 가장 큰 문제에 대해 인력난이라고 꼽으며 "우리 모두가 일터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한 바 있다.(본보 5월 6일 자 A4면)

당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들과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돌아오지 않는 직원들로 구인난에 시달리는 회사들을 위해 연 내 소규모 채용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던 닉 마시노는 이번 플랫폼을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사이트인 https://gwinnettchamber.mcjobboard.net/jobs에는 이미 2000여 개의 귀넷 카운티 구인 공고가 올라와 있다. 고용주들은 해당 사이트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공고를 게재할 수 있으며 구직자는 각 회사의 지원 조건, 방법 등을 상세히 살필 수 있다.

닉 귀넷 상의 의장은 "경제 정상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직업이 필요한 인력들에게 일할 수 있도록 자리를 주고, 또 인력이 필요한 기업에 적절한 인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필두로 귀넷 상의는 계속해서 관련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문의=애덤 포런드 귀넷 상의 교육인재개발 부사장 aforrand@gwinnettchamber.org, 678-474-1701

 

귀넷 상의 일자리 플랫폼 구축 - 로컬 - 애틀랜타 조선일보 : KakaoTalk_20200527_110916412.jpg

닉 마시노 귀넷 상공회의소 의장.

나지혜 기자 aimer1209@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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