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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범죄 대응 동포 단체 지원 수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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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오는 9일...총영사관 통해 재단으로 신청서 제출

 

재외동포재단이 북미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계 대상 혐오 범죄와 관련해 재외동포들의 거주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혐오 범죄 대응을 위한 재외 동포 단체 지원 사업’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대상 단체는 아시아계 혐오 범죄 발생 지역 소재 동포 단체이며 지원 마감일은 4월9일이다.

지원 가능 사업 예시는 아시아계 및 흑인 등 소수민족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크 구축 연대, 주요 인권 단체(전문가)와 협력해 인종간 상호 이해 촉진 및 다인종 커뮤니티 소통 활성화 관련 활동, 한인회 등 동포 단체를 통한 동포 청소년들의 혐오 범죄 대처법 및 피해 예방 활동 및 캠페인 지원,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이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통해 재단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jkchoi20@mofa.go.kr) 이용이 요망된다. 제출절차는 사업 신청 관련 제출 서류 작성 및 공관 제출이며 단체장 직인 날인 또는 서명이 필수이다.

제출 서류는 지원금 교부 신청서, 사업 계획서, 단체 현황 조사서, 수입/지출 예산 총괄표 각 1부이다.

추진 일정을 살펴보면 수요 조사 마감-심사위원회-지원 대상 결정/통보-해당 단체 사어버 시행(단체별 상이)-결과 보고서 제출(사업 종료후 2개월 내) 등이다.

 

혐오 범죄 대응 동포 단체 지원 수요 조사 - 로컬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총영사.jpg

다운타운에 소재한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언정 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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