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코너

자료가 없습니다.

사건 단신

ATLmaster 0 145 0 0

동생 살해한 형

18일 신생아 부동액으로 질식해 죽이려한 아빠

 

조지아 수사국 (GBI)은 조지아 주 남성이 친형제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10월 16일 오후 4시 30분쯤 월튼 카운티에서 총격전으로 인해 출동되었으며 현장에서 27살의 헨리 토마스 맥두걸 희생자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사망했다고 전했다. 수사관들은 31세의 친형인 제임스 루이스 맥두걸를 살해자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맥두걸 용의자는 살인, 가중 폭행, 무기 소지 등으로 중범죄 집행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현재 월튼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두 형제는 모두 먼로에 살았고 세부 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월튼 카운티 경찰과 GBI와 함께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 밝혔다.

 

경찰은 18일된 신생아에게 부동액으로 질식시켜 살해하려던 아빠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사우스풀턴 경찰은 10월 12일 18일 된 신생아가  중상을 입고 애틀랜타 스코티시 라잇 어린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의사는 이 신생아가 자동차 부동액에서 종종 발견되는 화학 물질인 에틸렌 글리콜에 양성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밝힌후 아버지인 45세의 커티스 잭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잭은 살인미수, 1급 아동학대, 아동위협 혐의로 기소되어 풀턴 카운티 감옥에 구금중이며 아기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건 단신 - 로컬 - 애틀랜타 조선일보 : 7DMUSITKPJDCXPOYJTE7TL62IA.jpg

 

경찰차

이민영 기자 amy771221@gmail.com

글쓴이에게 쪽지보내기
0 Comments
제목

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