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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제4차 재난 구호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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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한 오는 2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윤철)가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제4차 재난 구호 생필품 지원을 진행한다.

신청자격은 귀넷카운티 거주자로 코로나19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저소득층, 싱글맘, 탈북민, 시니어, 유학생)이다.

신청기한은 10월23일이며 서류심사 및 전화 인터뷰도 당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생필품 수령기간 및 장소는 10월24일-10월30일 오전10시-오후4시 노크로스 한인회관이다.

신청서는 한인회 앱(https://form.jotform.com/202924143758155)에서 직접 작성해 제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사용이 힘들 경우 애틀랜타 한인회관 출입구에서 신청 서류를 픽업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생필품 교환권이 신청자 주소로 송달될 예정이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최근 귀넷카운티로부터 제2차 코로나19 구호기금 수혜 비영리 단체로 선정됐다.

수혜금 총액은 32만5000달러이며 이중 15만달러는 긴급 식료품 지원에, 17만5000달러는 저소득층 주택 및 유틸리티 지원으로 할당된다. 지원금은 1차 10만달러 수혜 방법과 마찬가지로 상환(reimbursement) 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

한인회측은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오는 21일 오후2시 한인회관에서 가질 예정으로 그동안 준비했던 과정 및 운용 항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770-813-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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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제4차 재난 구호 생필품 지원을 진행하는 애틀랜타 한인회.

김언정 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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