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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온라인 공연 상영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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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문화의 달 맞아 한달간 5편, 매주 토요일 유투브 채널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한달간 온라인 공연 5편을 매주 토요일 오후8시 유투브 ‘Korean Consulate in Atlanta’ 채널을 통해 상영한다.

저작권 문제로 정해진 시간에 스트리밍으로 1회만 재생될 예정으로 국악, 음악극,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 예술 콘텐츠가 준비된다.

상영작은 10월3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토크 콘서트, 10월10일 서울시 국악 관현악단 ‘한양 그리고 서울,’ 10월17일 사춤2 ‘렛츠 댄스 크레이지,’ 10월24일 서울시 예술단 ‘극장 앞 독립군,’ 10월31일 서울시 무용단 ‘N.O.T-No One There’ 등이다.

특히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당시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를 원작으로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한 시대를 살아내야 했던 3명의 남녀의 인생과 사랑을 통해 한 민족의 가장 아픈 역사를 그대로 담아냈다. 뮤지컬의 한 막이 끝나면 권민수 배우의 사회로 주요 출연진들이 출연해 공연 무대 의상, 소품 분석,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전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온라인 상영회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및 세종문화회관이 함께 마련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우리 동포들과 현지인들에게 다양한 한국 공연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세종문화회관으로부터 영상 지원을 받게 됐다”면서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집에서 즐기는 공연 예술 상영에 교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문의=404-522-1611)

 

총영사관 온라인 공연 상영회 연다 - 로컬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사본 -문화.jpg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한달간 온라인 공연 5편을 유트브 채널을 통해 상영한다.

 

총영사관 온라인 공연 상영회 연다 - 로컬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여명.jpg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토크 콘서트.

김언정 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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