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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 굿윌 등 신규 채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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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 6월 직원 모집하는 메트로 애틀랜타 고용주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은 끝나지 않았지만 일부 기업들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신규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6월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많은 직원들을 채용하는 대표 고용주들을 AJC가 보도했다.

우선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헬스케어 수요가 대폭 늘어난 탓에 CVS 헬스가 전국적으로 5만명 이상을 신규 채용한다. 메트로 애틀랜타 CVS 매장들에서도 약국과 약국 테크니션, 의사급 간호사인 NP들을 모집한다. 헬스케어 분야 뿐 아니라 리테일 매장 관리 직원, 매니저, 슈퍼바이저 등도 채용중이다.

기부 중고용품 전문 비영리단체인 ‘굿윌 오브 노스 조지아’도 도네이션을 받고 처리하는 업무, 매장에서 근무할 풀타임, 파트타임 직원들을 모집중에 있다. 굿윌은 헬스,덴탈,안과 보험과 은퇴 저축 플랜, 교육보조비 및 유급 휴가를 직원 복지 혜택으로 지원한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에 가장 대표적으로 매출이 상승한 전국1위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도 온라인 이커머스와 리테일 직원, 약국 테크니션, 고객 상담원 등을 신규 채용하고 있다. 크로거 홈페이지(https://jobs.kroger.com/content/location/?locale=en_US)에서 구직자의 집에서 가까운 크로거 매장에서 구하고 있는 잡오프닝을 확인할 수 있다. 크로거는 퇴직금과 헬스케어 베네핏, 장학금 등 여러 혜택을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킹과 모빌 디벨롭먼트 등의 서비스와 클라우딩 프로덕츠를 제공하는 아마존 분과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애틀랜타 오피스에서 근무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는 홈페이지(https://www.amazon.jobs/en/)에서 문의할 수 있다.

“CVS, 굿윌 등 신규 채용합니다” - 경제·부동산 - 애틀랜타 조선일보 : shutterstock_1432640843.jpg

한 굿윌 매장. 

박언진 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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