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이태원 바이러스, 미국·유럽에서 전파 가능성 높아”

한인회장 0 23 0 0

확진자 142명 유전자 분석… “이태원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유럽·미국과 같은 G형”


“이번에 유행한 이태원 클럽 관련해 14명의 초기환자에 대해 검출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은 G그룹에 속하는데, 이들 14명의 염기서열은 모두 일치해 공통된 감염원으로부터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확실히 제가 의심하고 있던 부분,,

공장장은 좀 더 구체적으로 주한미군쪽을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었구요,


소위 우리가 얘기하는 백인 및 흑인계통 외국인들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걱정하는게 학교/학원 원어민교사 진짜 백프로 탈탈털어 검사를 완수했는지 의문입니다. 


덧붙여 말씀드릴부분은, "클럽"이라는 공간자체가 서구에서 만들어진 공간이라,

미주/유럽인들은 클럽을 가는데 굳이 성 성향에 따라 골라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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