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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부페, 코리안 BBQ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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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스페셜 진행…런치/디너 무제한 즐길 수 있어

 

초원부페가 셧다운 기간 동안 리모델링을 거쳐 초원 코리안 BBQ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식당은 내부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안전거리를 위해 테이블마다 칸막이를 설치하고 최대 20명 까지 앉을 수 있는 독립된 공간도 마련했다. 한 번에 100명이 들어와도 충분한 거리를 두고 앉을 수 있을 만큼 넓고 깔끔한 구조를 갖추게 됐다. 

초원 코리안 BBQ는 한시적으로 오픈 스페셜 진행한다. 월-금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30분 사이에 식당을 방문하면 순두부, 설렁탕 등 한식 메뉴 두 가지 메뉴를 5.99에 즐길 수 있다.  해당 품목은 매주 사정에 맞게 변동된다.

점심 식사 시간에는 17.95에 불고기, 삼겹살, 생목살, 돼지 불고기, 매운 돼지 불고기, 매운 치킨, 치킨 불고기, 해물파전, 군만두, 된장찌개, 냉면, 사골 소면, 계란찜 등을 무제한으로, 저녁 식사 시간에는 24.95에 A 메뉴를 29.95에 B 메뉴를 즐길 수 있다. 

A 메뉴는 갈비살, 불고기, 삼겹살, 생목살, 매운 돼지 불고기, 돼지 불고기, 매운 치킨, 치킨 불고기, 막창, 해물파전, 군만두, 된장찌개, 냉면, 사골 소면, 계란찜 등이며 B 메뉴에는 A 메뉴에 늑간살, 차돌박이, 새우 또는 오징어가 포함된다. 

황 대표는 “초원 BBQ의 장점은 무엇보다 깔끔한 음식이다”라고 자신하며 “육개장, 순두부, 소 내장탕, 서대 구이, 보양탕 등이 특히 손님들에게 인기 있다”고 했다. 또, "식당은 일회용 메뉴를 사용하고 코팅된 메뉴판은 지속해서 소독하며 청결을 유지하고 있으며 계산대에는 스니즈 가드를 설치해 감염 우려를 덜고 있다"며 "청결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으니 안심하고 식당을 찾아 달라"고 전했다. 

식당은 월-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금-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일요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3635 새를라이트 블리바드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 전화는 770-476-045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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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가 설치된 초원 코리안 BBQ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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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설치된 BBQ 메뉴판.

 

나지혜 기자 aimer1209@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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