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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SAT 전국 평균 3년 연속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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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균 1043점으로 전국보다 13점 높아 

 

 

조지아 공립 학생들의 평균 SAT점수가 전국 평균보다 13점 더 높은 쾌거를 올렸다고 9일 조지아주교육부가 발표했다.

조지아주의 SAT 평균 점수가 전국보다 높은 것은 올해로 연속 3년째이다. 2020 클래스에서 조지아주 공립학교 학생들의 평균 점수는 1600점 만점에 전국 평균 1030점보다 높은 1043점을 나타냈다. 특히 조지아주 학생들은 읽기와 작문 부문에서 전국 평균 520점보다 12점 높은 평균 532점을 받았다. 조지아주 학생들의 수학 평균 점수는 511점이었으며 전국 평균은 1점 낮은 510점이었다.

한편 조지아주 공립학교 학생들의 지난해 평균 SAT점수는 1048점으로 전국 평균 1039점보다 9점이 더 높았었다. 한편 조지아텍과 조지아대학교(UGA), 조지아주립대(GSU) 등 조지아주 26개 공립대학교들은 2021년도 입시에서 SAT와 ACT 시험 점수 의무 제출 요건을 일시적으로 면제한다고 지난 달 발표했다. 조지아 공립 대학교들은 이번 발표 전까지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내년 입시에서 SAT와 ACT 시험 의무 제출 원칙을 고수해 왔었으나 결국 새 방침을 발표했다.

전국적으로는 1200개 이상의 대학교들이 내년도 입시에서 SAT, ACT 점수 의무 제출을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박언진 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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