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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내 푸드코트는 정상 영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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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은 투고 주문 지속 유지

 

한인타운 내 식당들이 주정부 재개장 지침에 따라 영업을 재개하고 있는 가운데 아씨 플라자, 메가마트, 둘루스 H마트, 남대문 시장 등 한인마트 내 푸드코트들도 정상 영업에 돌입했다.

아씨 플라자의 푸드코트에 입점한 피노키오(분식), 와사비(일식), 더 비빔밥(한식), 만홍(중식), 포누들하우스 등은 모두 이전과 동일하게 운영 중이며 계산대에 스니즈가드를 설치하고 테이블을 가능한 혼자 앉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엄마손 반찬 코너에서 족발, 콩비지, 파김치, 육색 나물, 도토리묵, 충무김밥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도시락 주문을 받고 있다. 

둘루스 H마트의 푸드코트에 입점 중인 영 차우루(중식), 돈마늘(한식), 히카리(일식), 장터 분식 등에서도 매장 내 식사가 가능하다. 직원 모두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계산대에 손소독제 등을 비치해 안전을 더하고 있다.

메가마트의 오빠 달려 기사식당, 스시야(일식), 상하이 델리(중식), 종로 떡 방앗간 등도 영업을 재개하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해당 매장에서 구매한 음식들은 뒤편에 위치한 푸드코트에서 먹을 수 있으며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손님들은 반드시 간격을 두고 앉아야 한다.

남대문 시장의 푸드코트는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매장 내 식사는 불가능하다. 떡볶이, 비빔밥, 돈까스 등과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 찌개류는 모두 투고 주문 가능하다. 매장에서는 남대문 한 끼 도시락도 판매하고 있다. 소 불고기, 돼지 불고기, 오징어 복음, 갑오징어 볶음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마트 내 푸드코트는 정상 영업 중 - 비즈니스 - 애틀랜타 조선일보 : KakaoTalk_20200514_091541762.jpg

 

아씨 플라자 푸드코트의 테이블이 혼자 앉을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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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은 아직 매장 내 식사를 허용하지 않았으며 투고 주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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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 식사가 가능한 둘루스 H 마트 푸드코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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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 푸드코트에서 손님들이 간격을 두고 식사를 하고 있다. 

 

나지혜 기자 aimer1209@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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