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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서방, 5월 한 달간 스페셜 행사 연다

아틀란타마스터 0 66 0 0

31일까지 9가지 요리와 랍스터 199불에

 

지난 4월 27일부터 매장 정상 영업을 재개한 둘루스 소재 왕서방이 5월 한 달간 스페셜 행사를 진행한다. 31일까지 소고기 콩볶음, 양장피, 팔보채, 깐소새우, 탕수육, 광어버섯, 깐풍기, 마파두부, 쟁반 고추 짜장 등 9가지 요리와 2마리 랍스터 요리를 199불에 제공한다.

또 50달러 이상 주문시 탕수육, 깐풍기, 쟁반짜장 중 하나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왕서방은 매장 내 식사를 허용하고는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예약을 하고 방문해 줄 것을 권하고 있으며 미리 주문하고 편하게 차에서 픽업할 수 있는 커브 사이드 픽업 주문도 받고 있다. 투고 주문도 여전히 가능하며 포장 가능한 메뉴는 짜장면, 짬뽕, 볶음밥, 마파두부, 깐풍기, 난자완스, 해삼 팔보채, 삼선 샥스핀 등이다. 이들 메뉴에 한해 5마일 이내 배달이 가능하며 30불 이상 주문할시 배달비를 따로 부과하지 않는다. 

식당 계산대에는 스니즈가드가 설치되어 있으며 소독 용품 등을 철저히 구비하고 정기적인 방역을 통해 매장의 안전함을 더하고 있다 왕서방을 운영하고 있는 셰프왕은 “식당은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하고 있으며 테이블 사이에 간격을 두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고 있으니 안심하고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매장은 3525 몰 블리바드 #1A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문의 전화는 770-558-4555다. 

 

왕서방, 5월 한 달간 스페셜 행사 연다 - 비즈니스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왕서방6.jpg

 

왕서방에서는 짬뽕과 짜장면 메뉴 외에 중국식 요리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나지혜 기자 aimer1209@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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