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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코로나 확진자 401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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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21일 낮12시 기준 존스홉킨스대학 CSSE 집계에 따르면 미국내 확진자수는 1556749명에 사망자는 93606명에 이르고 있다.

주 보건부(DPH) 발표 21일 낮12시 기준 조지아주의 경우 40157명 확진자에 사망자수는 1724명을 기록하고 있다.

카운티별 확진자 수는 풀턴 3792명, 디캡 2988명, 귀넷 2829명, 캅 2589명, 홀 2232명, 도허티 1716명, 클레이턴 1035명, 헨리 615명, 체로키 757명, 리치몬드 501명, 섬터 426명, 캐롤 425명, 바이브 412명, 바토우 419명, 더글라스 453명, 포사이스 434명, 거주지 미확인자 2614명 등이다.

또한 20일 오후2시 애틀랜타 총영사관 발표 자료에서는 동남부 6개주 관할 지역에서의 양성반응또는 확진 판정자는 조지아주 39647명(사망1687명), 플로리다주 46197명(사망2096명), 테네시주 18378명(사망305명), 노스캐롤라이나주 20122명(사망 702명), 앨러배마주 12699명(사망 514명), 사우스캐롤라이나주 9056명(사망399명)등이다.

 

김언정기자

조선일보 기자 webmaster@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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