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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22일 조지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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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주지사, 외식산업 관계자들과 회동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22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레스토랑 산업 관계자들과 회동해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대책을 의논할 예정이라고 AJC가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경제를 재개한 것에 대한 적극적인 조지아 주정부의 정책에 대해 의논하고 외식업 관계자들과는 ‘다인 인’ 운영을 재개하는 것과 직원들을 안전하게 다시 일터로 부르는 것에 대해 함께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세부사항들은 나오지 않았지만 백악관 측은 펜스 부통령이 전국 주정부들이 팬데믹 사태에 어떻게 다른 접근법을 취하고 있는지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전국 순회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펜스 부통령실의 언론 담당 케이티 밀러 비서관은 “이같이 어려운 시기에 진정한 미국의 정신(True American Spirit)을 강조하기 위해 부통령은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며 “22일 경제 재개를 의논하기 위해 조지아주에 방문하게 돼 펜스 부통령은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 8일 최근의 언론 인터뷰에서 “나의 희망은 이번 초여름 기간 중 어느 시점에서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뒤로 저 멀리 떠나가고 우리는 다시 힘차게 일하고 있는 미국인들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하며 조속한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펜스 부통령 22일 조지아 방문 - 경제·부동산 - 애틀랜타 조선일보 : 펜스.jpg

펜스 부통령. 

박언진 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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