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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에 초대형 산업 단지 들어선다

아틀란타마스터 0 32 0 0

예상 가치 2억 2000만불, 인근 주거 단지도 설립

 

 

사바나시 인근에 370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초대형 산업 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라고 지난 20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지가 보도했다.

건설 계획을 맡은 부동산 컨설턴트 포람 그룹은 현재 조지아주에 해당 '브루밍데일 인더스트리얼 파크'라고 불리는 사업을 제안하고 인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해당 단지의 완공 예정 시기는 오는 2029년 5월, 장소는 사바나시 서쪽의 I-16이 자리한 곳에 위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람 그룹 측은 이번 경공업 단지가 완공되면 약 2억 2000만 달러의 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밝히며 항구 도시인 사바나시를 비록해 조지아주 전체에 이득이 될 것이라고 하며, 연간 지방세 수입도 2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람 그룹은 또한 브루밍데일 산업 단지 인근에 900 에이커가 넘는 공간을 확보했으며 경공업 단지에 일할 사람들을 위한 주거 공간 및 편의 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바나시에 본사를 둔 포람 그룹의 2020년 개발 계획은 370만 스퀘어 피트의 산업 단지만이 아니다. 지난 1월 채널 11 뉴스는 포람 그룹이 사바나시에서 급속하게 성장하는 스타랜드 지구를 확장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바나에 초대형 산업 단지 들어선다 - 경제·부동산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사바나 항구.jpg

사바나시 항구. <조지아 항만청>

양희승 기자 hsyang.kyle@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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